#012. 대부광산퇴적암층 및 노을 감상, 먹방
안녕하세요, CamperBCM입니다.
지금은 지방에 내려와 살고 있지만, 예전엔 인천에서 살고있었답니다.
광역시 중에는 인구가 많은 편이고,
여기저기 난개발이 되어서 구경할만한 곳이 생각보다 많지 않고,
구경할 곳이 있다고 해도 인천대공원처럼 규모가 큰 볼거리가 많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.
옹진군, 강화군같은 변두리로 가야 뭐라도 볼 것들이 있었죠.
이에 제 봉고3코치 15인승 차량을 이용하여 안산 대부광산퇴적암층 구경을 갔죠.
채석 등으로 인해 인공적으로 생긴 장소로, 퇴적암층의 각 층이 눈에 훤히 보이죠.
과거에는 무분별한 채석이 이루어졌지만, 이젠 환경에 대한 인식이 강해진 만큼,
이 곳을 보호하여 과오를 분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.
인간이라는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돌을 얻으려면 채석을 아예 하지 않을 순 없겠지만
사람이 살아가는 곳 주변에서 최대한 자연 경관을 보존하고 채석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.
이건 개인적 생각입니다.
그러고나서 노을을 감상하러 갔죠. 저녁도 조리해 먹었답니다.
봉고3코치가 생기고 나서 정말 이 곳 저 곳 많이 돌아다녔답니다.
2006년 이후의 미니밴들은 엔진룸이 앞에 있어서 공간적인 손해가 막심해서 만족스럽지 못해요.
다마스마저 단종되면... 우울하네요. 하이에이스라도 수입해와야하나요. ㅠㅠ
대부도에서의 저녁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