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026. 인천 씨사이드파크 탐방기(뷰, 먹방, 운동)
안녕하세요, camperbcm입니다.
오늘은 여행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.
지금은 캠핑용자동차이지만, 이 당시엔 그냥 15인승 버스로 다닐 때거든요.
3, 4열 좌석이 풀 플랫이 돼서 침상은 만들 수 있었지만 그리 편하진 않았고요.
기아 순정 테이블은 참 유용하게 사용했었어요.
이번 여행 땐 인천 영종도에 있는 씨사이드파크에 갔는데요,
현재는 일반국도로 연결된 도로가 따로 없어서 차량을 이용하여 영종도에 들어가려면 고속도로 통행료를 지불해야하죠.
그런데 거리에 비해 가격이 결코 저렴하지 않기 때문에
여길 놀러가려면 꽤나 큰 마음을 먹고 엄청 놀다 올 생각으로 가야한답니다.
밴라이프라는 것이 차량 개조에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
숙소 값이나 음식점 자릿값을 절약하는 재미가 있는 것인데 말이죠.
씨사이드파크가 기본적으로 공원 시설물들이 있지만,
각종 구기종목 운동장, 염전 체험장, 캠핑장, 레일바이크 등 다양한 체험 거리가 많이 있습니다.
하지만 별도의 음식점이 있는 것이 아니여서
따로 음식을 챙겨오지 않으면 꽤 나가서 먹어야한답니다.
하지만 밴라이프를 하려는 저희에겐 별로 상관없는 일이 되겠죠.
밴으로 생활해도 지역 음식점, 지역 맛집을 가고싶을 때도 있지만 여건이 안되면 그냥 마는거죠 ^^
어쩌다보니 씨사이드파크 홍보글같이 돼버렸는데요,
저는 이해 관계자도 아니며 지원을 받아 작성된 글도 아닙니다 ^^
내차내가 (내 차로 내가 가본?) 관련 글입니다 ㅎㅎㅎ
씨사이드파크 소풍을 어떻게 즐겼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~!